뽀모도로는 이렇게 돌아갑니다
시간을 작게 나눠 집중과 휴식을 번갈아 하는 방법입니다. 이탈리아의 프란체스코 시릴로가 토마토 모양 주방 타이머로 시작해서 뽀모도로(토마토)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.
- 할 일을 하나 정하고 시작을 누릅니다.
- 25분 동안 그 일만 합니다.
- 소리가 나면 5분 쉽니다. 휴식 타이머는 저절로 시작됩니다.
- 네 바퀴를 돌면 15분 길게 쉽니다.
25분이 짧게 느껴진다면
이미 집중이 잘 되는 편이라면 50분 + 10분 버튼을 쓰세요. 이때 긴 휴식은 30분입니다. 정답이 있는 시간은 아니니 몇 번 해 보고 맞는 쪽을 고르면 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휴식 중에는 뭘 하면 좋나요?
자리에서 일어나 물을 마시거나 몸을 움직이는 정도가 좋습니다. 휴대폰을 잡으면 5분을 넘기기 쉽습니다.
중간에 방해를 받으면 어떻게 하나요?
멈춤을 눌렀다가 이어서 해도 되고, 초기화를 눌러 그 회차를 다시 시작해도 됩니다.
휴식이 저절로 시작되지 않게 할 수 있나요?
자동 시작 체크를 끄면 됩니다. 집중이 끝날 때마다 시작을 직접 눌러 넘어갑니다.